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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매번 고민되는 그 것, 빨래 양이 너무 적을 때 어떻게 하지??

세탁go 2026. 4. 2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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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나 홀로 자취를 하며 혼자 지내던 시절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항상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가 빨래 였던것 같다.

    안할수도 없고, 하지니 항상 혼자여서 양은 적고, 모아서 하자니 입을 옷이 부족하고.. ㅎㅎ 항상 고민의 기로에 섰던 것 같다.

    적어도 세탁을 하려고하면 한 달 쯔음 지나서 보면 세제 사용되는 양이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기도 했고.. 벌써 20년 전 쯔음인 것 같다. 지금도 집에서 가끔 나 홀로 세탁을 할때 고민이 많았었는데, 지금 시대에 와서는 고민이 없어졌다. 왜냐하면

    세탁기에는 소량 모드가 있기 때문이다. 없는 모델이라도 쾌속 코스면 충분하다. 양이 적을수록 짧게 돌아가고, 물도 덜 쓰고, 전기도 덜 든다. 이게 현 시대에 세탁기이다. 예전에도 쾌속모드 같은게 있기는 했던 것 같은데, 과연 깨끗히 빨리기는 하는걸까? 라는 의문을 남기는 작동 모드였던 걸로 기억한다...적은 양이 더 손해라는 인식은 대용량 위주 구형 세탁기 시절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요즘 세탁기는 세탁물 양을 감지해서 물 양을 자동으로 조절 한다. 좋다. 좋아졌다.. 정말 좋다.

    그래도 예나 지금이나 지켜야야 할 것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량 세탁 이미지
    소량 세탁은 자주 하는게 맞다


    1. 첫번째는 세제양 이다. 기본보다 적게 넣어야 맞다.

    소량 세탁 세제도 적게
    소량 세탁시 세제양도 줄여야 효과적이다.

    권장량의 3분의 1 정도면 충분하다고 제조사에서 권장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세제 제조사에서 이야기한다. 작은 양에 세제가 많으면 헹굼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세제의 세척력이 우수해졌다는 이야기 일까? ㅋㅋ) 헹굼 안 된 옷이 피부에 닿으면 자극이 온다. 이건 나에 경험담인데, 며칠 동안 이유 없이 가려웠는데 원인은 세제 였다.... 양을 줄이고 나서 바로 해결됐습니다. (병원비만 날리고 의사는 돌파리가 되었다는..)


    2. 두 번 째는 세탁물은 모아두면 안 된다.

    소량 세탁
    소량 세탁은 모아두지 않는다

    젖은 수건, 땀 밴 옷, 음식물 튄 옷은 바로 안 빨면 세균이 번식한다. 여름엔 하루? 아니 반나절만 지나도 냄세가 난다. 모아서 한꺼번에 돌리면 빨래도 덜 깨끗하게 나오고, 세탁조 안에도 냄새가 쌓인다. 결국 좋을게 단 1도 없다..

    적은 양이면 적은 양대로 바로바로 돌리는 게 맞다. 세탁기 입장에서도 이게 더 편하다. 그리고 나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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