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 이불 세탁할 때는, 이것만 지키면 (냐ㅎㅎㅎ~)됩니다 계절마다 한번씩 하는 이불빨래.. 여름이불이나 홑이불은 그나마 할만한데, 조금 두꺼워지거나, 겨울이불처럼 두꺼운 이불을 세탁할 때는 2개만 넣어도 꽉차는 경우가 대부부니죠.. 돌리면서도 항상 에이 가벼우니까 세탁이 잘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돌리긴합니다만..과연 잘 빨리는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결국 여기저기 세탁하는 방법을 알아보니, 결국 이불 빨래 얘기할 때마다 잔소리처럼 하는 말인데, 이불은 항상 여유 있게 세탁해야 합니다.퀸사이즈 이불이 세탁기에 일단 들어간다고 해서 세탁이 잘 되는 게 아니더군요.. 세탁기는 빨래가 물과 세제 안에서 충분히 움직여야 때가 빠집니다. 꽉 차 있으면 움직이지 못하고 그냥 물에 담갔다 뺀 것과 다름이 없어진다고 합니다..그래서 올바른 이불세탁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 2026. 5. 7. 나에 베개 커버, 제대로 세탁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매일 나에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져 주는 배게! 배게커버ㅔ는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세균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은 뉴스나 정보성블로그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내용이죠? 자면서 나는 땀, 침, 머리분비물 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자주 세탁해야하고, 잘 해야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흔히 이야기하는 고름배게가 될 수도 있으니깐요..ㅎㅎ 오늘 배게 빨래는 간단한 Q&A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1) 몇 도로 빨아야 해요?60도입니다. Q2) 왜 그렇게 높아야 하냐고요?진드기 때문이에요. 사람 얼굴에서 떨어지는 각질, 피지, 침, 땀을 먹고 사는데 눈에 안 보일 뿐 거의 모든 베개에 있습니다. 집먼지 진드기가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이고, 아침마다 이유 없이 재채기 나는 것도 이게 많아요... 2026. 5. 6. 운동복 냄새, 아무리 빨아도 안 빠지는 이유를 알고 계시나요? 세탁기로 세탁을 하지만 가끔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뭐냐하면, 일상복과 VS 운동복, 흰옷VS일반옷 이 대표저긴것 같습니다. 오늘은 운동복 세탁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 운동복 냄세나 , 같은 빨래횟수더라도 뭔가 빨리 옷이 헤지는 거가타..관심이 있었기 떄문에!!ㅎ) 헬스장 다녀오면 빨래통에 던져두고 이틀 뒤에 세탁 돌리면 깨끗할 줄 알았는데, 어쩐지 냄새가 남아있어요. 마르고 나서 서랍에 넣어도 꺼낼 때 그 냄새가 다시 올라오고요.(솔직히 나중에 시간 좀 지나서 보게 되면 늦게 빤옷만 유난히 누렇게 변색이 되거나.. 옷이 후질구레?해진다던가.. 뭔가 옷에 상태가 나빠진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았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우.. 2026. 5. 5. 나에 비싼 겨울패딩 집에서 세탁 가능할까?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대한민국은 겨울마다 패딩열풍입니다. 일반패딩, 롱패딩, 24년부터 불어닥친 숏패딩까지..입을 때는 좋은데 세탁하기도 쉽지 않고, 자주하다가 보온기능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많이 생기게 되는게 현실이죠.. 모두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작년에 롱패딩 세탁소 맡기려다 2만 원 부른다길래 집에서 해봤어요. 성공했는데, 한 번 해보니 왜 세탁소가 2만 원을 부르는지 알겠더라고요. 패딩 집세탁 질문을 진짜 많이 받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대충 읽지 마시고 정독하셔야 합니다.그래야만 아끼는 패딩을 오래오래 입으실 수 있습니다.. 1. 세탁기 용량이 충분해야 합니다!롱패딩은 물 머금으면 무게가 3~5kg까지 가요. 10kg 세탁기에 롱패딩 하나 넣으면 딱 맞는 수준이고, 두.. 2026. 5. 4. 니트 세탁기에 넣었다가 아이 옷 된 얘기 풀어봅니다.(니트세탁 바로알기!) 크리스마스에 받은 캐시미어 스웨터를 신나서 세탁기에 넣었다가 다음날 아이 옷이 돼서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심정은 진짜 ㅈㅁ(절망..)그 잡채 였습니다..ㅡ.ㅡ;;; 선물해준 사람한테는 차마 얘기도 못 하고 혼자 멍때리며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비싼 옷일수록 이런 실수 한 번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하지만 돌이길 순 없었습니다 ㅠㅠ. 저만 이런 경험 한 게 아니에요. 주변에 물어보면 열 명 중 세 명은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구요.. 처음엔 다들 대충 넣어도 되겠지 싶어서 시작하는데, 결과물을 보고 나서야 니트가 얼마나 예민한 소재인지 알게 됩니다. 실패 후 알게된 니트 세탁 경험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니트가 줄어드는 이유를 알아보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니트가 줄어드는 건 양모 섬유가 뜨.. 2026. 5. 3. 청바지 빨다가 세탁조 물이 새파래진 적 있으신가요? 저는 처음 산 진한 생지 청바지 빨 때 세탁조 물이 잉크 푼 것처럼 새파래져서 진짜 당황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같이 돌린 흰 양말이 옅은 푸른색으로 물들어 나왔고, 세탁물이 전부 염색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날 이후로 청바지는 따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절실히 그리고 뼈저리게 아픔을 느끼고 말이죠.. OTL...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색 빠짐 줄이는 방법 몇 가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집어서 빨면 효과적 입니다. 겉면끼리 마찰되면 색이 더 빨리 빠집니다. 안쪽이 바깥으로 오게 뒤집어서 빨면 표면 마모가 훨씬 덜하게 됩니다. 청바지 오래 입는 사람들은 다 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옷이기에 주변에서도 많이 입지만 생각보다 뒤집어 세탁하는 것에는 무딘 경우가 다반사.. 2026. 5. 2.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