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아기 있는집 큰 고민! 아기 옷 세탁, 처음이라 막막한 분들께 알려드리는 꿀팁!

저는 첫째 때 진짜 인터넷을 밤새 뒤졌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출산 준비물 리스트 보면서 옷은 열심히 샀는데, 막상 세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주더라고요?ㅎㅎ(다들 옷 팔기에만 급급했던걸까요? 옷을 구매할 때도 좋은 옷, 오가닉 소재 등등만 찾았지 정작 아기를 위한 안전한 세탁관리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는...^^;;;) 병원에서도 안 알려주고, 육아책에도 자세히 안 나와 있고, 결국 와이프랑 맘카페랑 블로그 뒤지면서 정리했었습니다. 그때 알고 싶었던 것들, 그리고 아이를 키우면서 직접 해보았던 세탁 방법!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1. 새 옷도 꼭 한 번 빨고 입히시기 바랍니다.유아복이라도 공장에서 나올 때 포름알데히드 같은 화학물질이 남아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목둘..

카테고리 없음 2026. 4. 30. 07:11
세탁기 바꿀 때가 되면, 신호가 있습니다. 즉시 확인하고 대처 해야 합니다.

저희 집에는 11년 된 세탁기를 올해 바꿨습니다. 작년부터 슬슬 탈수 소리가 심해지더니 물이 줄줄 새는 증상까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바로 AS요청해서 방문수리진행했지만..결과는? 수리기사님이 "이 정도면 여기저기 수리할 돈으로 새 거 사는 게 나을 거예요.." 하셨는데, 들으면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메인 모터 덜덜이에 컨트롤러 까지 공임비에 부자재 등등 하면 그냥 1대값 나오더라구요.. 프로모션 할인에 카드사 헤택 받으니 사는게 오히려 다 저렴했습니다..(OMG..)신형 세탁기! 바꾸고 나니까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조용해지고, 세탁 시간도 짧아지고, 물이랑 전기도 덜 먹더라고요! 오래된 세탁기가 생각보다 많은 걸 뺏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대부분 세탁기 연식을 정확..

카테고리 없음 2026. 4. 29. 06:49
새벽에 세탁기 돌리면 전기세 아껴진다? 사실 확인해봤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저는 예약 세탁 기능이 생기고 나서 습관처럼 새벽 2시로 맞춰뒀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새벽에 돌리면 전기세가 덜 나온다고 하니까 당연히 그런 줄 알고 있었던겁니다.. 딱히 의심도 안 했었습니다. 밤에 자기 전에 예약 버튼 누르는 게 루틴이 됐었고, 뭔가 알뜰하게 살림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그러다 어느 날 전기요금 고지서를 들여다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로 싸게 나오는 건가? 맞나? 틀리나? 실제로 확인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다들 그러니까 따라 하고 있었던 거예요.ㅎㅎ(지금생각해보면 미련하기 그지없었던..)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결론은 허무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이유는 간단하더군요.. 일반 가정은 단일 요금제를 씁니..

카테고리 없음 2026. 4. 29. 06:45
과탄산소다, 천 원짜리가 이렇게 쓸모 있을 줄 몰랐습니다.(세탁인 필독!)

제가 과탄산소다에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 건 세 해 전쯤입니다. 흰 수건이 누레져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다이소에서 천 원짜리 봉투를 샀습니다.(봉지에 넣어서 불려보면 누런게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반신반의하면서 뜨거운 물에 한 스푼 풀고 수건을 담갔는데, 30분 뒤에 물이 회색빛 갈색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이게 뭐지?? ㅡ.ㅡ;그 물을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저게 다 수건에서 나온 때라고? 레알?? 세탁기로 수십 번 빤 수건인데, 이렇게 많은 게 남아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 이후로 과탄산소다가 세탁 루틴에서 빠지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과탄산소다 tv나 미디어매체에서 좋다 좋다 가성비 좋다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뭐가? 어떻게 좋은지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오늘 포스팅에서 전부 다 알려 드리도..

카테고리 없음 2026. 4. 28. 06:16
내가 겨울옷 수납 전에 꼭 하는 세탁! 옷 수명이 달라진다!

제가 매년 3월쯤 되면 옷장 바꿀 때 꼭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겨울옷 세탁 후 수납입니다.왜냐하면 나름 에피소드가 있어기 때문인데, 재작년인가 쯔음 제일 아끼던 코트를 그냥 벽장에 넣어뒀다가 올해 꺼내니 칼라 부분이 변색돼 있었습니다. 아 이유도 처음에는 모르고 그냥 세탁소에 가서 맞겨놓았는데..세탁비보다 그 후회가 더 비쌌습니다. 그냥 넣어두면 1년 뒤에 꺼낼 때 누렇게 떠 있습니다. 100퍼 입니다.. 겨울옷은 보관 전 세탁이 필수입니다.보이지 않는 오염도 꼭 세탁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렁이 옷 100% 변색됩니다..한 번만 입은 코트라도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속은 다릅니다. 땀이나 향수, 화장품, 먼지가 묻어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옷장 안에서 산화되면서 변색 원인이 됩니다. 몇 번..

카테고리 없음 2026. 4. 27. 20:01
혼자 살면 매번 고민되는 그 것, 빨래 양이 너무 적을 때 어떻게 하지??

예전에 나 홀로 자취를 하며 혼자 지내던 시절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항상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가 빨래 였던것 같다.안할수도 없고, 하지니 항상 혼자여서 양은 적고, 모아서 하자니 입을 옷이 부족하고.. ㅎㅎ 항상 고민의 기로에 섰던 것 같다.적어도 세탁을 하려고하면 한 달 쯔음 지나서 보면 세제 사용되는 양이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기도 했고.. 벌써 20년 전 쯔음인 것 같다. 지금도 집에서 가끔 나 홀로 세탁을 할때 고민이 많았었는데, 지금 시대에 와서는 고민이 없어졌다. 왜냐하면세탁기에는 소량 모드가 있기 때문이다. 없는 모델이라도 쾌속 코스면 충분하다. 양이 적을수록 짧게 돌아가고, 물도 덜 쓰고, 전기도 덜 든다. 이게 현 시대에 세탁기이다. 예전에도 쾌속모드 같은게 있기는 했던 것 같은데, 과..

카테고리 없음 2026. 4. 27. 06:44
이전 1 2 3 4 5 6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닉네임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